정남진 도서관을 애용하는 군민입니다.
2층 학습실에
자율학습실 1곳. 청소년 열람실1곳. 일반 열람실 1곳.
이렇게 구성돼 있는데 청소년 열람실 출입문이 열고닫을때 천천히 닫히는 조절 기능이 고장나서 그런지 사람들이 들락날락 할때마다 끝까지 문을 잡지 않으면 너무 소음이 큽니다.
옆 일반 열람실 출입문은 똑같은 문임에도 조용히 닫혀지는 반면에 청소년 출입문만 그럽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 자율학습실을 최근 리모델링 한것 같은데 그곳은 말그대로 자율학습실로 이용하고 때론 간단한 간식을 먹을수 있는 공간이기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용실태는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등 태블릿 pc를 사용하면서 이용하는 학습자들이 태반입니다.(일반학습실. 청소년 학습실 콘센트를 사용하지 못함) 결론은 학습공간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굳이 그곳에 정수기를 위치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사람들이 공부하는데 자동문 누르고 들어가서(그냥 일반문으로 하는게 낫지 출입시 소리만 엄청나는)물먹고 다시 나오는 행동은 물을 먹는 사람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나 모두 불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정수기는 2층 가운데 홀 쓰레기통 위치한곳에 있는것이 이용자나 자율학습실 이용자나 모두 이용하기 편하고 관리하기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장흥공공도서관. 강진도서관이나 정남진 별관에? 위치한 자료실을 봐도 정수기가 학습실 안쪽에 위치해서 다른 학습실 이용자들이 모두 그곳으로 들어가서 물을 먹어야하는 상황이 되게끔 해논걸 본게 없습니다...
정남진 도서관을 사랑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