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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미술 순례. 1, 일본 근대미술의 이단자들

나의 일본미술 순례. 1, 일본 근대미술의 이단자들

서경식 지음, 옮긴이: 최재혁

출판 : 연립서가

발행연도 : 2022

『나의 서양미술 순례』, 『나의 조선미술 순례』, 그리고 비로소 시작된 ‘미술순례’의 최종장! 1992년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나의 서양미술 순례』의 저자 서경식(도쿄경제대학 명예교수)이 드디어 ‘나고 자란’ 일본의 미술을 찾아 떠났다. 이번 순례 코스는 ‘근대’라는 시대를 향한 시간 여행이기도 하다. 책의 배경인 1920~1945년 무렵은 역병(스페인 독감과 결핵)과 세계대전의 암운이 드리워진 시대였다. 서경식이 소개하는 그림은 이미 100년에 가까워지는 세월에 풍화된 듯 어두침침하고 죽음의 기운마...

ISBN : 979119775861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1-29

21-55 철공소

21-55 철공소

한영림 지음

출판 : 비룡소

발행연도 : 2004

집과 철공소가 딸린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한영림 작가는 자연스럽게 아빠의 일터가 놀이터이자 생활의 공간이 되었다. 그곳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것들을 세세하게 녹인 자전적 이야기인 첫 그림책 『21-55 철공소』가 출간되었다. 필요와 쓰임을 위해 끊임없는 노동을 반복하는 아빠. 철을 녹이고, 붙이고, 자르는 반복된 노동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물건을 뚝딱 만들어 낸다. 선반, 의자, 강아지 집은 물론,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까지. 종일 작업대 곁을 지키며 서서 작업하는 아빠를 밀착해 따라 움직이는 딸의 시선은 애틋...

ISBN : 9788949101521세트 978894910266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6-01-27

이해찬 회고록 :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이해찬 회고록  :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이해찬 지음

출판 : 돌베개

발행연도 : 2022

어느 공적(公的)인 인간의 초상 이해찬은 예나 지금이나 공적(公的, public)인 사람이다. 스무 살의 꿈조차 사적(私的, private) 욕망과 거리가 멀었다. 대학에 들어간 1971년부터 6월항쟁이 일어난 1987년까지의 꿈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였다. 다음 해 평화민주당에 들어가 정치를 시작할 때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이라는 꿈 하나를 더했다. 첫 번째 꿈은 거의 다 이루었다. 그러나 두 번째 꿈은 아직 미완성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해하지 마시라. 이해찬은 자신이 꿈을 이루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많은 사...

ISBN : 9791191438826

도서상태 : 대출중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1-27

나는 걷는다. 3 : 스텝에 부는 바람

나는 걷는다. 3 : 스텝에 부는 바람

베르나르 올리비에 지음, 임수현, 고정아 [공]옮김

출판 : 효형

발행연도 : 2022

걷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도보여행서의 바이블 올리비에의 실크로드 대장정 2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 그 옛날 마르코 폴로의 여정을 따라 많은 이가 실크로드로 대장정을 떠나고 기록을 남긴다. 하지만 ‘문장’이 된다 하여 모두 ‘미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유수의 프랑스 신문 정치사회부 기자로 잔뼈가 굵은 베르나르 올리비에가 예순의 나이에 은퇴하고 이 여행을 결심했을 때 주변은 물론 파리의 문화계 전체가 적지 않은 우려를 내비쳤다. 하지만 그가 흙먼지 냄새 가득한 한 움큼의 원고를 가지고 돌아왔을 때, 그들...

ISBN : 9788958721949세트 978895872193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1-27

남해에서 뭐 해 먹고사냐 하시면 아마도 책방이겠지요

남해에서 뭐 해 먹고사냐 하시면 아마도 책방이겠지요

박수진 지음

출판 : 아마도책방

발행연도 : 2025

“그렇게 살면 불안하지 않냐고 묻는 당신에게, 남해 시골 책방이 건네는 10년의 다정한 대답” 연고 없는 낯선 땅에서 10년, 매일 흔들리면서도 나아가는 책방지기의 단단한 마음 기록 “남해에서 뭐 해 먹고사냐 하시면, 아마도 책방이겠지요.” 스물여덟, 연고도 없는 남해로 떠나왔다. 처음엔 1년만 머물 생각이었지만 어느새 10년. 강산도 변한다는 시간 동안 저자는 남해의 작은 마을에서 ‘아마도책방’을 지키며 30대 끝자락에 섰다. 낭만적인 귀촌 생활을 자랑하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여기서 계속 살아도 괜찮은 걸까?”를 되물으며...

ISBN : 979119913028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