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야생동물 사운드북

샘 태플린 글,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출판 : 어스본코리아
발행연도 : 2021
드넓은 자연 속에 울려 퍼지는 야생동물들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깊은 산속, 북극, 사막 등 야생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늑대가 온 산이 울리도록 아우우! 울부짖어요. 바다코끼리는 꾸르륵 휘이익 휘파람 소리를 내고, 순록은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컹컹! 울음소리를 내지요. 사막에 사는 낙타는 그늘에서 뜨거운 태양을 피하며 그르렁거려요. 귀를 기울이면 미어캣들이 깩깩 조잘대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 모양을 따라 얕...
ISBN : 880926418186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3-11-22
오리털 홀씨

백유연 글·그림
출판 : 길벗어린이
발행연도 : 2023
사람들의 욕심으로 소중한 깃털을 빼앗기는 오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추운 겨울, 우리가 입는 따뜻한 오리털 패딩과 이불, 베개 등을 만들기 위해, 매일 수많은 오리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백유연 작가는 고통받는 오리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 현실을 알리기 위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오리와 민들레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의 문이 열리고, 오리들은 줄지어 어디론가 간다. “꽤애액!” “꽥!!” 어디선가 나타난 손들은 오리들의 깃털을 뽑고, 오리들은 고통스럽게 울부짖는다. 그중 ...
ISBN : 978895582710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3-11-22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존 클라센, 서남희 옮김
출판 : 시공주니어
발행연도 : 2022
혹시 내 모자 못 봤니?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 모자 못 봤니?”라고 물어본다.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한다.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하다. 눈을 마주하지 않는 동물들, 자기중심적인 대화, 입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라는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이 책에 나오는 반복어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어넣고 이를 통해 아이들...
ISBN : 978895276487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3-11-22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출판 : 시공주니어
발행연도 : 2022
완전 범죄를 꿈꾸는 작은 물고기, 그러나! 앙증맞은 하늘색 모자를 쓴 작은 물고기는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난다. 하지만 잡히지 않을 자신이 있다. 커다란 물고기가 잠들어 있어서 모자가 없어진 줄도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모자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았어도 자신이 훔친 줄은 모를 것이라고 자신한다. 작은 물고기는 살랑살랑 헤엄쳐서 커다랗고 촘촘하게 자라난 물풀들이 있는 장소를 찾아간다. 거기에 숨으면 아무도 자신을 찾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작은 물고기가 물풀 속에 숨으러 가는 것...
ISBN : 978895278636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3-11-22
엄마 하길 잘했어

백유연 지음
출판 : 씨드북
발행연도 : 2018
천사같이 잠든 네 모습을 보면 세상 힘든 일은 모두 잊어버려. 그리고 내 마음은 솜사탕처럼 사르르 녹아내려. 엄마가 되어 새롭게 배우고 느끼는 것들. 엄마이게 해 주어 참 고마워. 엄마는 몰랐어. 좋은 엄마 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은. 고집쟁이를 잘 구슬릴 지혜가 있어야 하고, 짓궂은 장난에도 소리치며 화내는 대신에 차근차근 타이를 수 있어야 하니까. 좋은 엄마라고 하기엔 부끄러울 때가 많지만 어느덧 훌쩍 자라 엄마를 토닥거리는 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엄마는 정말 행복해.
ISBN : 979116051167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3-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