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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법칙 :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

불변의 법칙 :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

모건 하우절 지음, 이수경 옮김

출판 : 서삼독

발행연도 : 2024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3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신작.‘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를 전한다. 출간하자마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르며 아마존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책은 돈과 투자 영역은 물론이고,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에 관한 이야기를 두루 다루어 한층 더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건 하우절은 사람들은 무엇이 변할 것인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갖지만,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ISBN : 979119851742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04-23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 아인슈타인의 세계관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 아인슈타인의 세계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음, 강승희 옮김

출판 : 호메로스

발행연도 : 2024

“노동자들 사이의 경쟁이 건전한 한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임금은 소비재의 가격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높아야 한다는 것, 이 모든 것이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제2장 「생산과 노동」중에서) 아인슈타인의 편지 가운데 한 구절이다.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에 물리학의 거장이 준비한 답변이랄까. 또 다른 글에서는 실업과 저성장의 해법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제안하기도 한다. 칸트에 매료된 조숙한 10대 소년은 물리학자로 일가를 이룬 뒤 지칠 줄 모르는...

ISBN : 979119074138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04-23

나는 시간을 복원하는 사람입니다 : 어느 문화재 복원가가 들려주는 유물의 말들

나는 시간을 복원하는 사람입니다 : 어느 문화재 복원가가 들려주는 유물의 말들

신은주 지음

출판 : 앤의서재

발행연도 : 2024

조각나고 녹슬고 갈라진 유물에서 건져 올린 인생의 지혜 유물의 기억을 되살리는 사람, 어느 보존과학자의 기록 “보존과학자는 유물이 유리 케이스 안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기까지 어떠한 시간을 지나왔는지, 아직 세상에 꺼내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복원하는 사람이다. 수백 년, 수천 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그들의 이야기는 연구동에서 보존과학자의 손길에 의해 오랜 침묵을 깨고 시작된다.” _ 본문 중에서 여기, 우리가 유물이라 불리는 것들의 기억을 복원하는 사람이 있다. 출토된 유물들이 세상에 존재를 드러낸 뒤 처음으로 ...

ISBN : 979119071075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4-04-23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신종 옮김

출판 : 페이지2북스

발행연도 : 2024

“사람을 싫어해도 괜찮다” 필요 없는 관계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니체의 철학 “나는 니체에게 행복의 비결을 배웠다.”_알랭 드 보통 철학자들의 철학자로 불리는 니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고독을 선택했고, 깊은 사색으로 인생의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 애썼다. 이러한 이러한 니체의 태도가 담긴 책이 바로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원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이 책에서 니체는 자신의 분신이자 주인공인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여러 메시지를 전한다. 그중에서도 지금 시대에 가장 울림이 깊...

ISBN : 979116985068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04-23

꼰대들은 우리를 눈송이라고 부른다 : 왜 예민하고 화내고 불평하면 안 되는가

꼰대들은 우리를 눈송이라고 부른다 : 왜 예민하고 화내고 불평하면 안 되는가

해나 주얼 지음, 이지원 옮김

출판 : 뿌리와이파리

발행연도 : 2024

힘 있는 자들이 낙인찍는 주홍 글씨, 눈송이 그런데 한국의 꼰대 문화와 청년 정치 담론이 이와 너무도 닮았다! 입맛대로 청년을 미화하고 악마화하는 가짜 세대론과 쪼개고 갈라치는 분열 정치에 맞선 ‘빌어먹을 눈송이들’의 도전 20~30대 청년을 일컫는 명칭이 범람하고 있다. 88만 원 세대, N포 세대, 2030세대, MZ 세대, 알파 세대, 더 나아가 이대남, 이대녀까지. 그런데 흥미롭게도 동일한 대상이 때에 따라서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세대로 규정된다. 시대의 짐을 짊어진 불쌍한 세대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세대로, 기술 ...

ISBN : 978896462196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