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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윌리엄스 단편선

조이 윌리엄스 단편선

조이 윌리엄스 지음, 서민아 옮김

출판 : 기이프레스

발행연도 : 2026

이 책의 앞표지는 총 17가지로, 책에 수록된 17편의 단편 제목 중 하나가 무작위로 기재돼 있습니다. “원자로 물속 바닥엔 다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빛이 빛나는 거 아세요?” 미국의 문학 애호가들에게서 살아 있는 전설로 추앙받는 작가 조이 윌리엄스의 걸작 단편선. 국내에는 단편 한 편만이 소개되었던 윌리엄스의 진면목을 최초로 선보이는 책이다. 윌리엄스는 소설 속 인물들이 믿는 신념과 의미를 거침없이 파괴한 뒤, 그 폐허와도 같은 곳에서 사라지기는커녕 더욱 순수해진 웃음과 슬픔과 분노를 번갈아 끄집어낸다. 그녀...

ISBN : 979119941562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3-12

청구회 추억=Memories of Chung-Gu Hoe

청구회 추억=Memories of Chung-Gu Hoe

신영복 글, 조병은 영역, 김세현 그림

출판 : 돌베개

발행연도 : 2008

절망의 끝에서 써내려간 아름답고 슬픈 에세이 신영복 문학의 백미 『청구회 추억』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신영복 교수가 구속되기 전 2-3년간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단행본. 신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의 글 중 한 편인 '청구회 추억'에 감성 깊은 김세현 작가의 그림과 성공회대 영어학과 조병은 교수의 영역 원고가 어우러져 펼쳐진다. 이 글은『감옥으로부터의 사색』개정판에 실린 수필로, 이전의 글과 달리 저자 스스로에게 띄우는 수필 형태의 글로 되어 있다. 문체 또한 다른...

ISBN : 978897199316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3-12

1913년 세기의 여름

1913년 세기의 여름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

출판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3

우리가 ‘현재’라고 부르는 시간의 시작점, 1913년! 지성사와 문화사로 읽는 1913년 유럽의 풍경 『1913년 세기의 여름』.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에 의하면, 우리가 20세기라고 부르는 시기는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1914년부터 소련이 붕괴한 1991년까지를 말한다. 즉, 우리가 ‘현재’라고 부르는 시간의 시작점을 1913년으로 상정하는 것이다. 이 책은 1913년 유럽 사회의 풍경을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분하여 펼쳐낸다. 저자 플로리안 일리스는 제국주의가 정점으로 치닫고, 기술 발전은 속도를 더해가며, 자기소...

ISBN : 978895462260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3-12

세수 안 한 날 : 강병철 청소년 시집

세수 안 한 날 : 강병철 청소년 시집

강병철 지음

출판 : 봉구네책방

발행연도 : 2025

럭비공들과 눈높이를 맞추느라 애쓰던 이력도 쏜살같이 지나간 지금, 그 옛날 꿈나무들이 만든 널따란 그늘 속에서 멍든 심장을 다독이는 시간을 살고 있는, 노시인은 몸이 쇠하면서 청소년들과의 간극이 멀어질 때마다 그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시를 썼다. 그런 시인의 눈에 비친 청소년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정년 퇴임 이후 전국의 작가촌을 돌아다니며 글을 쓰면서도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던 게 안타까웠다는 시인은, 오가는 길목에서 우연히 럭비공 먹머루 눈빛이 마주치면 가슴이 싸- 하게 시렸다는 시인은, PC방...

ISBN : 979116035166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3-12

(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 인간과 자연, 과학과 정치에 관한 가장 도발적인 생각

(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 인간과 자연, 과학과 정치에 관한 가장 도발적인 생각

브뤼노 라투르 지음, 이세진 옮김

출판 : 사월의책

발행연도 : 2023

모순과 미스터리로 가득 찬 과학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통합적 사유의 새로운 패러다임 오늘날 과학은 그 어느 때보다 첨예한 모순과 기이한 미스터리로 가득 차 있다. 지구의 위기를 주장하는 생태주의자와 과학기술의 해결능력을 믿으라는 과학자, 원자력이 안전하다고 말하는 정부와 그 파멸성을 경고하는 운동가…. 우리는 누구의 말을 신뢰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러한 ‘논란 속의 과학’을 단순한 찬성이나 반대에서 벗어나 정치-사회적 관계까지 포괄하는 인문학의 지평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

ISBN : 979119209210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