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 최고야

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출판 : 천개의바람
발행연도 : 2012
무더운 여름, 과일들과 신 나는 바닷가 여행을 떠나요! 과일들의 바닷가 여행 이야기를 담은 『과일이 최고야』. 이 책은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은 《채소가 최고야》에 이은 책으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 갖가지 과일들이 바닷가에 모여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덩치가 커서 움직이기가 귀찮은지 집에서 부채질만 하는 수박만 빼고 튜브를 끼고 물 위에 둥둥 떠서 신이 난 키위, 빙수에 푹 빠진 바나나, 거북이랑 장난치는 귤, 할아버지랑 헤어져 당황한 망고, 아들을 위해 맛있게 빵을 굽...
ISBN : 978899798400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2-12-20
채소가 최고야

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출판 : 천개의바람
발행연도 : 2015
『채소가 최고야』는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날마다 식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들이 가득하다. 무, 당근, 배추, 단호박처럼 경주에 참가한 채소들도 있고, 감자, 브로콜리, 가지처럼 응원하는 채소들도 있다. 채소들은 힘껏 달리고, 열심히 응원하고, 깜짝 놀랄 사건도 일으키며 달리기 대회를 맘껏 즐긴다. 이 책은 채소들과 함께 달리며 채소와 아이들이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ISBN : 978899662243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2-12-20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 김다슬 에세이

김다슬 글, 슬로우어스 그림
출판 : 스튜디오오드리
발행연도 : 2022
395만 독자가 선택한 글스타그램 수많은 사람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실질적인 변화를 선사한 김다슬 작가의 내 편과 내 편인 척하는 사람을 구분하는 뼈 때리는 에세이 “현미경처럼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인생글귀”, “실타래처럼 얽혀 있던 머릿속을 한 줄로 정리해주는 기분”, “시원시원하게 이성적으로 뼈 때리는 글”이라는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김다슬 작가의 첫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는 그동안 김다슬 작가가 삶과 사랑, 관계, 마음에 관해 인...
ISBN : 979119104344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2-12-20
진실의 흑역사 : 인간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

톰 필립스 지음, 홍한결 옮김
출판 : 윌북
발행연도 : 2020
진실을 꿰뚫는 힘! 역사 속에 있다. 정치인은 기만하고, 장사꾼은 사기 치고, 언론은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어떤 의사들은 순 돌팔이다. 인터넷을 통해 우리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쉽게 얻고, 쉽게 공유한다. 무엇이 진실인지 가늠할 수 없는 시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거짓’의 역사가 여기 있다. 인터넷 뉴스 미디어 ≪버즈피드≫ 편집장을 지내고, 현재는 비영리 팩트체킹 기관 ‘풀팩트Full Fact’에서 일하는 언론인이자 작가 톰 필립스가 진실과 거짓 중에 언제나 거짓 쪽으로 흔들리는 인간의 속성을 파헤친다. 전 세계 30...
ISBN : 97911558131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2-12-20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바버라 J. 킹 지음, 정아영 옮김
출판 : 서해문집
발행연도 : 2022
개든, 고양이든, 말이든, 소든, 토끼든, 거북이든, 인간이든, 슬픔을 통과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어떤 이는 눈물을 흘릴 수도 있지만 어떤 이는 눈물을 삼킬 수도 있다. 아무것도 먹지 못할 수도, 폭식을 거듭할 수도 있다. 넋을 놓을 수도, 묵묵히 일상을 살아갈 수도 있다. 우리 각자가 슬픔을 짓는 방식이 다르듯이 동물들 역시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슬픔을 겪을 것이다. 다만 동물들이 어떻게 슬퍼하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든(이해할 수 있다면),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슬픔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은 사랑에서 온다....
ISBN : 979119208510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2-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