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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달러 :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

킹 달러 :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

풀 블루스타인 지음, 서정아 옮김

출판 : 인플루엔셜

발행연도 : 2025

달러의 흐름을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반복되는 달러 패권의 사이클을 파헤치며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을 걷어내는 단 한 권의 책 오늘날 세계경제는 ‘통화의 춘추전국시대’를 지나고 있다. 연준의 고금리 기조와 트럼프의 고관세 압박 등이 맞물리며 강달러가 다시 고개를 드는 한편, 브릭스가 주도하는 탈달러화 움직임 또한 본격화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며 그 어느 때보다 존재감을 뽐내는 중이고,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아예 대놓고 스테이블코인을 밀어주는 모양새다. 중국이 앞장서서 도입한 CBDC는 디지털...

ISBN : 979116834304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11-04

경계를 넘나든 통섭의 과학기술자들 :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서 앨런 튜링까지

경계를 넘나든 통섭의 과학기술자들 :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서 앨런 튜링까지

송성수 지음

출판 : 자유아카데미

발행연도 : 2025

이 책은 작년에 발간한 『과학기술과 사회를 만든 사람들: 11명의 과학자에 관한 조금 깊은 전기』의 후속편에 해당한다. 지난 책이 스타플레이어 과학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삼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경계를 넘나든 과학기술자들을 뽑아 보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르네 데카르트, 벤저민 프랭클린, 마이클 패러데이, 새뮤얼 모스, 귀스타브 에펠, 릴리언 길브레스, 닐스 보어, 라이너스 폴링, 우장춘, 레이첼 카슨, 앨런 튜링이 그들이다. 이러한 12명의 과학기술자들 중에 릴리언 길브레스와 레이첼 카슨은 여성이고, 우장춘은 한국인이...

ISBN : 979115808732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11-04

진짜 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깜짝 놀랄 수술실의 세계

진짜 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깜짝 놀랄 수술실의 세계

기타하라 히로토 지음, 이효진 옮김

출판 : 시그마북스

발행연도 : 2025

외과 의사는 어떤 사람일까? 수술실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 이 책은 심장외과 의사인 저자가 일본과 미국 양국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의 관점에서 본 병원과 의료의 실태, 외과 의사로서 수술실 안에서 경험한 일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서 쓴 것이다. 외과 의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수술실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와 같이 평소에는 알 수도 없고 몰라도 되는, 가능하면 평생 모른 채로 지내고 싶은 외과 의사와 수술에 관한 의문에 답하고 있다.

ISBN : 979116862395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11-04

마침내 스며든다 : 윤영 수필집

마침내 스며든다 : 윤영 수필집

윤영 지음

출판 : 연암서가

발행연도 : 2025

나는 이번 책을 내면서 ‘다정한 위로가 필요해’를 행간마다 심었다. 지난해까지 에어컨 부스 위로 줄기차게 날아오던 비둘기. 올 때는 쫓아내기 바빴고 오지 않는 지금은 그의 안부를 좇는다. 쫓고 좇아가는 하찮은 일에 잠 못 이룬다. 멘토나 멘티가 어디에 있든 상관없었다. 누가 유경험자였고 미경험자였는지는 중요치 않다. 나는 세상의 모든 그들에게 동정과 기도를 서슴지 않았다. 오랫동안 예술가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을 캐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속에 들어갔다. 인터뷰어나 인터뷰이가 어디에 있든...

ISBN : 979116087143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11-04

(탁석산의) 서양 철학사 : 더 크고 온전한 지혜를 향한 철학의 모든 길

(탁석산의) 서양 철학사 : 더 크고 온전한 지혜를 향한 철학의 모든 길

탁석산 지음

출판 : 열린책들

발행연도 : 2025

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크고 온전한 지혜를 향한 철학의 모든 길 철학이라 하면, 이성과 논증 중심의 작업만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서양에서 철학은 신비주의, 연금술, 마술 등과 오랜 세월 함께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서양 철학의 역사를 온전히 살피려면, 계몽주의 이후 유폐된 오컬트의 영역까지 두루 다루어야 합니다. 이 책은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를 지나 근대와 현대에 이르는, 서양 철학 2500년사를 살핍니다. 그 속에서 철학의 이성, 신학의 사색, 과학의 권위, 신비주의/에소테리시즘의 사유를, 그리고 그 ...

ISBN : 97889329252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