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상상과 창조의 공간

장흥의 지식정보센터! 열린 문화쉼터!
정남진 도서관 입니다.

신간부터 모든 소장 자료안내

국어시간에 신문 읽기. 1

국어시간에 신문 읽기. 1

공규택 저

출판 : 나라말

발행연도 : 2019

6단계 맞춤형 교실 토론, 인터넷 시대를 사는 청소년들을 위한 NIE(신문 활용 교육) 지침서! 신문이나 시사 잡지의 기사, 칼럼 등을 통해 생각을 키우고, 논술의 기초를 닦을 수 있는『국어시간에 신문 읽기』첫 번째 편이다. 학생들은 물론 수업에서 신문 활용 교육을 시도해 보고자 하는 교사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여섯 가지 주제를 정하여, 1권에서는 교육·과학, 정치·경제, 인물·여론 부분과 관련한 기사와 칼럼을, 2권에서는 국제·사회, 방송·연예, 스포츠·문화 부분에 관한 기사와 칼럼 들을 찾...

ISBN : 9788997981083세트 978899798109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5-11-04

디케의 눈 : 금태섭 변호사의 법으로 세상읽기

디케의 눈 : 금태섭 변호사의 법으로 세상읽기

금태섭 지음

출판 : 궁리

발행연도 : 2011

법의 여신, 디케는 왜 두 눈을 가리고 있을까? 금태섭 변호사의 재미있는 법 이야기. 18편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일반 국민들을 비롯하여 약자와 소수를 위한 법체계가 진정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은 법을 다루는 절차와 과정이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가야 한다는 저자의 의지가 오롯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흥미로운 사건과 그 처리 결과를 보면서 자칫 딱딱하고 차갑게 여길 수 있는 법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들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다. LA우범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중...

ISBN : 978895820124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5-11-04

용감한 겁쟁이 후후

용감한 겁쟁이 후후

김명선 글·그림

출판 : 단비어린이

발행연도 : 2021

‘강하게 보이는 것’과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 어떤 것이 더 용기 있는 것일까? 우리는 가끔씩 ‘얻어 걸리는 때’를 겪게 됩니다. 예를 들면, 뭔가를 내 능력으로 이룬 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내 능력인 줄 알고 대단하게 우러러보는 경우 말이에요.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솔직하게 사실을 말하나요, 아니면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이 싫지 않아 가만히 있나요? 여기 ‘어쩌다 보니 영웅’이 된 개구리 후후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구슬뱀을 직접 마주쳤을 땐 무서워서 도망가기 바빴지만, 등에 찍힌 상처 때문에 하루아침...

ISBN : 978896301225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5-11-04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 :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직업 백과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 :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직업 백과

서지원,나혜원 [공]글, 하민석 그림

출판 : 뜨인돌어린이

발행연도 : 2011

글로벌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세계인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왜 그 일이 필요한지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간결하고 쉽게 들려준다. 또한 학과 선택, 준비해야 하는 자격증 등을 비롯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 등 해외에서 일할 직업을 꿈꾸는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뭘 준비해야 하는지를 담겨 있다. 세계의 정부 유엔을 이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문화재 반환 운동으로 이름이 높은 전 튀니지 대사 김경임, 세계의 재난 현장을 찾아가 어려움에 처한 세계인을 돕는 국제 NGO 활...

ISBN : 978899396335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5-11-04

낙서 독립운동 : 소년 김용창의 뜨거운 외침

낙서 독립운동 : 소년 김용창의 뜨거운 외침

한영미 글, 허구 그림

출판 : 산하

발행연도 : 2019

잊혀진 그 이름을 역사에 불러내다 여러분은 우리 역사에서 김용창이라는 분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아마 낯선 이름일 거예요. 김용창은 만으로 열아홉 살이 되기 전에 꽃망울도 틔우지 못하고 사라진 소년이거든요. 칠흑같이 어둡고 참혹했던 일제 강점기를 살다가, 해방을 불과 몇 달 앞두고 목숨을 빼앗겼지요. 길거리와 건물들 담벼락에 남모르게 낙서를 했다는 게 이유랍니다. 낙서란 마음 내키는 대로 아무 데나 휘갈겨 쓰는 글자들을 가리키잖아요. 그런데 일본이 힘으로 우리를 억누르던 시대에는 이런 것조차 불가능했나 봅...

ISBN : 9788976506009세트 978897650515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