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꿈 : 박노식 시집

박노식
출판 : 문학들
발행연도 : 2026
박노식 시인이 제6시집 『괜찮은 꿈』을 펴냈다. 그는 이 외에도 두 권의 시화집과 제5시집을 2024년에 펴낸 이력이 있다. 가히 폭발적인 창작열이다. 그는 광주 동구 ‘시인 문병란의 집’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전남 화순군 한천면 오지에서 시 창작에 온몸을 불태우고 있다.
ISBN : 979119454430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7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모옌 지음, 허유영 옮김
출판 : 필로틱:라이프해킹 주식회사
발행연도 : 2026
바람 앞에서 쓰러지지 않기 위해 쓴다는 고백이 담겼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모옌이 굶주림과 침묵, 고독의 시간을 돌아보며 삶을 버티게 한 문학의 이유를 기록한다. 출간 즉시 중국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이다.
ISBN : 979119938304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7
나는 나답게 죽기로 했습니다 : 4천여 명의 마지막을 배웅한 재택 호스피스 의사가 전하는 가장 나다운 마침표

나이토 이즈미 지음, 위지영 옮김
출판 : 마음의 숲
발행연도 : 2026
우리는 모두 ‘어디에서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피할 수 없다. 차가운 기계음 가득한 병원 침대 대신, 익숙한 내 방에서 사랑하는 이들의 온기를 느끼며 떠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임종 직전까지 평소처럼 일상을 지켜내며 “나다운 마침표”를 찍은 사람들의 뜨거운 기록이다.
ISBN : 979116285187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7
(올리버 색스의) 오악사카 저널 : 달콤하고 순수한 아마추어의 열정, 그리고 식물 탐사여행

올리버 색스 지음, 김승욱 옮김
출판 : 알마
발행연도 : 2013
신경과학자 올리버 색스가 멕시코 오악사카로 떠났다. 과달루페의 기적을 신경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식물, 그중에서도 ‘양치류 식물’을 관찰하러 다녀왔다. 미국양치류협회의 동료들과 함께 떠난 양치류 탐사여행 일기를 엮은 것이다.
ISBN : 9788994963747
도서상태 : 대출중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6-17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 1928, 부산 : 무경 장편소설

무경
출판 : Nabiclup(나비클럽)
발행연도 : 2024
한국 미스터리계에 등장한 악마 같은 작가, 무경의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화마로 치명적인 병마와 싸우는 마담 흑조와 그를 보살피는 2인조가 부산에서 마주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미스터리다.
ISBN : 979119102996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