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상상과 창조의 공간

장흥의 지식정보센터! 열린 문화쉼터!
정남진 도서관 입니다.

신간부터 모든 소장 자료안내

햇빛 두 개 더 : 고영민 시집

햇빛 두 개 더  : 고영민 시집

고영민 지은이

출판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24

“당신은 없어요 하지만 내가 당신 곁에 있을게요” 온유한 시선으로 마주하는 오늘의 얼굴 반짝, 착각이 선물하는 삶의 비의들 문학동네시인선 222번으로 고영민 시인의 시집 『햇빛 두 개 더』를 펴낸다. 2002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한 이후, 담백하고도 꾸밈없는 일상의 미학과 시학을 전개해온 그의 여섯번째 시집이다. “겸허하고 곡진한 마음으로 ‘온기’를 불어넣으며 평범한 일상을 비일상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제22회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시인 고영민. 시인은...

ISBN : 979114160134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02-08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 : 박제영 시집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  : 박제영 시집

박제영 지은이

출판 : 달아실(달아실출판사)

발행연도 : 2024

삶을 귀히 대하듯 죽음을 대접하라 - 박제영 시집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 춘천 출신으로 춘천에서 문장수선공으로 일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하고 있는 박제영 시인이 신작 시집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달아실 刊)를 펴냈다. 달아실어게인 시인선 3번으로 나왔다. 이번 시집에 대해 박제영 시인은 이렇게 얘기한다. “20년 전 절판된 시집 『푸르른 소멸』(문학과경계, 2004)을 개정 복간한다. 개정 복간하면서 맘에 들지 않은 일부 시편들은 덜어냈고 일부 시편들은 수선을 좀 했다. 그리고 당시...

ISBN : 979117207035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02-08

난니 모레티의 영화

난니 모레티의 영화

이바 마지에르스카, 라우라 라스카롤리 지음, 정란기 옮김

출판 : 본북스

발행연도 : 2021

칸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이탈리아 거장 난니 모레티의 영화세계를 돌아보다 칸영화제 감독상 〈나의 즐거운 일기〉, 〈4월〉, 황금종려상 〈아들의 방〉 이탈리아 영화를 다양한 각도에서 모색할 수 있는 이탈리아 영화감독 난니 모레티의 영화세계를 돌아볼 수 있는 번역서이다. 월플라워 출판사(Wallflower press)에서 출간한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 시리즈인 난니 모레티 감독론으로 개인적, 정치적, 영화적으로 혼합된 모레티의 영화를 분석하는 데 공헌을 한 책이다. 난니 모레티 감독은 네오리얼리즘 이후 현대 이탈...

ISBN : 979118740134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02-08

스페인 모로코 인문 기행

스페인 모로코 인문 기행

김종엽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24

스페인의 낮, 모로코의 밤은 더없이 매혹적이다 여행에서 만난 정점의 예술들 『스페인 모로코 인문 기행』은 관광화된 세계에서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질문했던 한신대 교수 김종엽의 『타오르는 시간: 여행자의 인문학』(2022, 이하 『타오르는 시간』)의 후속작이다. 저자는 사회학 연구자이자 문화평론가로서 역량을 발휘해 스페인과 모로코를 여행하며 마주한 ‘정점 체험(peak experience)’의 순간들을 담았다. 이는 전작의 제목 ‘타오르는 시간’의 또다른 표현으로서, 체험의 주체를 매혹할 뿐 아니라 그의 존재를 완전히 뒤흔들...

ISBN : 978893648065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02-08

조선의 세시를 기록하다 : 完譯 東國歲時記

조선의 세시를 기록하다  : 完譯 東國歲時記

홍석모 지음, 진경환 역주

출판 : 민속원

발행연도 : 2023

세시풍속 연구는 오랜 세월 진행되어 오면서 이미 상식으로 굳어져 버린 내용 혹은 정보들이 많다 그러나 잘 따져보면, 거기에는 수많은 오해와 왜곡이 두텁게 쌓여 있음을 알게 된다. 『동국세시기』를 위시한 세시풍속기들이 거의 대부분이 한문 텍스트라는 점은 그러한 문제를 더욱 부추긴다. 세시풍속기를 연구하는 이들이 한문학적 소양과 함께 민속학적 지식으로 무장하지 않는 한, 그러한 문제점은 쉽사리 극복되기 어려울 것이다. ‘번역의 문제’에서는 사례를 가능한 한 꼼꼼하게 분석함으로써 문제의 소재와 실상을 밝히고 그 수...

ISBN : 9788928503599SET 978892851936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