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고맙다 : 가장 흔한 말,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인사

전승환 지음
출판 : 허밍버드
발행연도 : 2016
5년 동안 한결같이 좋은 글귀로 위안을 주던 '책 읽어주는 남자'가 이번에는 책이 아닌 당신의 마음을 사려 깊게 읽고 다독인다.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는 어쩌면 세상 가장 흔한 말이지만, 정작 내게는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들이 담겨 있다.
ISBN : 978896833088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6-12-17
(김영란의)책 읽기의 쓸모

김영란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16
창비 50주년 특별기획 '공부의 시대'에 참여한 저자들은 입을 모아 지금이야말로 공부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다섯명의 지식인들이 '나'와 '세상'에 대해 묻고, 고민하고, 손 내미는 '진짜' 공부를 말한다.
ISBN : 9788936479640세트 978893647296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16-12-17
뇌과학자들 : 뇌의 사소한 결함이 몰고 온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야기

샘 킨 지음, 이충호 옮김
출판 : 해나무:북하우스 퍼블리셔스
발행연도 : 2016
뇌가 손상된 환자들로부터 뇌과학적 통찰을 얻은 뇌과학자들의 이야기들을 풀어냄으로써 뇌과학의 역사를 관통해 나가는 책이다. 저자 샘 킨은 왕, 암살자, 식인종, 난쟁이, 탐험가의 일화를 늘어놓으며 뇌과학의 역사에 이야기의 숨결을 불어넣는다.
ISBN : 978895605682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16-12-17
요리책 쓰는 선비, 술 빚는 사대부

김봉규 글·사진
출판 : 담앤북스
발행연도 : 2016
조선시대에는 김유와 김령처럼 요리책을 쓴 선비가 있는가 하면, 약술을 빚은 사대부 <어부사시사>의 윤선도도 있었다. 양반도 소매 걷어붙이게 하는 내림음식, 내림술의 비밀은 무엇일까? 명문가의 밥상, 술상에 숨겨진 뜻밖의 음식 문화사.
ISBN : 979118736218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16-12-17
구르미 그린 달빛 : 윤이수 장편소설. 1, 눈썹달

윤이수 지음, 김희경 그림
출판 : 열림원
발행연도 : 2015
전 5권으로 구성된 장편소설이며,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 위에 써 내려간 픽션이다. 저자 윤이수는 '작가의 말'에서, 지난 2013년 봄날 창덕궁을 찾았다가 차마 못 다한 생이 서러운 효명 세자(본명 이영)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ISBN : 9788970638645세트 978897063862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6-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