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미스 : 세라 워터스 장편소설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출판 : 열린책들
발행연도 : 2016
세라 워터스의 대표 장편소설 <핑거스미스>가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되었다.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스릴러 소설로 영미권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높은 평가를 동시에 얻은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세 번째 장편소설이자 그녀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의 하나이다.
ISBN : 978893291754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6-09-22
무너지지만 말아

흔글 지음, 김예선 사진
출판 : 경향미디어
발행연도 : 2016
흔글 시집. 흔글의 글은 한 편 한 편이 각각 다른 단어와 이야기로 '괜찮다', '당신은 소중하다', '당신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늘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말들을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들로 한층 더 다정하게 들려준다.
ISBN : 978896518178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6-09-22
나는 나를 보았다 : 임사체험의 智慧의 書

페니 사토리 지음, 박정희 옮김
출판 : 한언
발행연도 : 2016
죽음이란 무엇일까? 죽은 후에도 의식이 존재할까?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까?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 20여 년간 임사체험 연구로 영국웨일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스완지 대학교에서 강의 중인 페니 사토리 박사가 그 답을 제시한다.
ISBN : 978895596759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16-09-22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히노 에이타로 지음, 양경수 그림, 이소담 옮김
출판 : 오우아
발행연도 : 2016
일본 직장인들의 ‘노동조건’에 천착하며, 블로그를 통해 노동과 일에 대한 소신 있는 의견들을 발신해온 젊은 저자가, ‘사회인의 상식’ ‘일반적인 직장문화’라는 명분하에 용인되어온 열악한 노동조건을 통렬하게 뒤집어보고, 직장인들 개개인의 삶에 안부를 묻는다.
ISBN : 978895464074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16-09-22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 작가 위화가 보고 겪은 격변의 중국

위화 지음, 이욱연 옮김
출판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6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국 작가 위화. 중국에서 10년 만에 나온 위화의 산문집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됐다. 이 책에서 우리는 위화의 내면에 한결 가깝게 다가갈 수 있고, 소설가이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위화의 다양한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ISBN : 978895464070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6-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