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 조용미 시집
![]()
조용미 지음
출판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04
"장자는 바람을 대지가 뿜어내는 숨결이라 했지만 그 숨이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바람은 자기를 스스로 드러내지 못한다. 다만 나무나 꽃을 흔들어 자기 존재를 알리기를 좋아한다."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에서 발취.시인 조용미는 내부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신비롭고도 적막한 언어의 이야기를 한다.
ISBN : 893201478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0
수런거리는 뒤란 : 문태준 시집
![]()
문태준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13
94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저자의 시집. 내가 다시 호두나무로 돌아온 날,애기집을 들어낸 여자처럼 호두나무가 서 있어서 가슴 속이 처연해졌다라고 노래한 `호두나무와의 사랑` 외 `굴을 지나면서` 등 70여 편의 시를 묶었다.
ISBN : 978893642196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0
저녁의 슬하 : 유홍준 시집
![]()
유홍준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11
애써 성취한 가벼움과 애써 도달한 수월성으로 빚어낸 직접直接의 세계 유홍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저녁의 슬하』. 등단 이후 ‘독자적인 발성법으로 해체시와 민중시 사이에 새로운 길을 하나 내고 있다’는 평을 들으며 독자적인 발성법과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주석이 없는 ‘직접...
ISBN : 978893642330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0
나의 오배자나무 : 전영건 시집
전영건 지음
출판 : 생각과느낌
발행연도 : 2010
ISBN : 978899590303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0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 이원 시집
![]()
이원 지음
출판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07
1992년 계간 「세계의문학」가을호에 <시간과 비닐봉지> 외 3편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원 시집. 몸과 몸 밖이라는 크게 이분화된 삶의 실존적 조건에 대해 독특한 표현 형식으로 치밀한 묘사와 사유의 세계를 펼쳐온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는 사물의 내면, 언어의 내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ISBN : 978893201785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