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의 웃음 : 최호일 시집
![]()
최호일 지음
출판 : 문예중앙
발행연도 : 2014
009년 《현대시학》 신인작품공모로 등단한 최호일 시인의 첫 시집『바나나의 웃음』. 이 책은 갸우뚱한 감정을 향한 여행으로 가득하다. 시인은 이미 익숙한 것들로 이루어진 세계를 향해 알 수 없는 웃음을 지으며 작별을 고한다. 낯설기 때문에 불안하지만, 엉뚱하고 또 경쾌한 시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ISBN : 978892780530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07-08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 나희덕 시집
![]()
나희덕 지음
출판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14
자신의 전 존재를 건 도약을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다!섬세하고 따뜻한 시선, 간명하고 절제된 형식으로 생명이 깃든 삶의 표정과 감각의 깊이에 집중해온 나희덕의 시집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삶의 어떤 단계에 도달하면 죽은 자들과 함께 사는 시기가 도래한다. 죽은 자들의 고용한 침묵과...
ISBN : 978893202530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07-08
불세출 : 김록 시집
![]()
김록 지음
출판 : 사문난적
발행연도 : 2013
1998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록의 시집 『불세출』. 《내 앞에 쓰러지는 사람》, 《봄베이가 뭄바이가 되었을 때》, 《알 수 없는 음악가》, 《튀어나온 보도블록》, 《하지만 있었던 일》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ISBN : 978899412234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07-08
숲으로 돌아가는 마네킹 : 조용환 시집
![]()
조용환 저
출판 : 문학의전당
발행연도 : 2013
조용환의 시집 『숲으로 돌아가는 마네킹』. 전남 나주에서 태어난 1998년 시와사람으로 등단한 조용환의 신작시를 만날 수 있다. 《길가에 앉아 손톱을 깎는다》, 《금붕어는 돌아오지 않는다》, 《숲으로 돌아가는 마네킹》, 《봉창 너머 바람소리》, 《거꾸로 읽어야 한다》 등의 작품을 수록했다.
ISBN : 978899809645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07-08
놀이의 방식 : 김유석 시집
![]()
김유석 지음
출판 : 문학의전당
발행연도 : 2013
'시인동네 시인선' 5권. 김유석 시집. 김유석 시인은 부조리와 모순으로 미만한 이 세상을 냉소하면서 날카로운 비판적 언어를 구사하는 데 능수능란하다. 그의 냉소는 부조리한 세상을 향한 저항의 일종이자 그러한 세상 너머를 꿈꾸기 위한 마음의 노둣돌이다. 그의 시니시즘은 대상을 향한 핀잔의 포즈가...
ISBN : 97889980965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