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 : 김나영 시집

김나영 지음
출판 : 애지
발행연도 : 2010
'애지시선' 34권. 김나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이 동일성의 시학에 기대어 쓴 시편들이라면 이번 시집은 비동일성의 시학으로 시의 지평을 확장시키고 있다. 그 시도는 4부에서 두드러지는데 '내 이미지에 대하여' 연작시들은 수사학적인 차원을 떠나 시인 스스로를 위무하고 보듬어 안으며 자신의 현재적 초상과 시적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ISBN : 978899221928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등대가 있는 사막 : 염화출 시집

염화출 지음
출판 : 북인
발행연도 : 2009
염화출 시인의 네 번째 시집. 흩어져 살 수밖에 없었기에 그리워하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감정, 강렬한 어법 속에 녹아 있는 자의식 등을 특출하게 드러낸 시를 여러 편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집은 시인이 딸과 함께 한 특별한 사화집이다. 덕성여대 예술대학에 다니고 있는 딸 유민경의 일러스트를 함께 수록하였다.
ISBN : 978899124045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도화 아래 잠들다 : 김선우 시집

김선우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04
3년 동안 강원도 문막에서 생활해온 김선우 시인이 두 번째 시집을 펴냈다. '자연에 대한 지복함을 누렸다'고 말하는 그는, 강심에서 뜨고 지는 달을 통해 색다른 여성-몸의 비의를 발견한다. 대지를 향해 엎드려 흙과 입맞춤하며, 그는 자신만의 몸이 아니라 그의 내부에 차있는 수많은 자아를 마주한다.
ISBN : 893642229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 고재종 시집

고재종 지음
출판 : 시와시학사
발행연도 : 2001
고재종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는 눈부신 언어감각으로 농촌 정경의 내밀한 속살들을 드러내고 자연의 생명력을 탐색한 시인의 시정신이 가득 담겨 있다. 삶의 진정성을 묵묵히 추구하는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그윽한 기품과 황폐하고 여윈 삶의 현장에서 피어낸 환한 생명의 경이로움 그리고 따스한 인정과 사랑도 함께 움터있다.
ISBN : 898212143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낯선 금요일 : 문정영 시집

문정영 지음
출판 : 시선사
발행연도 : 2004
ISBN : 899143616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