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면 다 광대가 되는 법이지 : 이승하 시집

이승하 지음
출판 : 시학
발행연도 : 2007
ISBN : 978899191427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맹이 : 오규원 시집

오규원 지음
출판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05
오규원 시인이 이후 6년 만에 펴내는 아홉 번째 시집이다. 그간 무수한 시인 제자를 배출하며 몸담았던 서울예술대학을 떠나 경기도 양평의 서후리에 정착하는 기간, 사소한 물물(物物)들과 장삼이사(張三李四)를 현상 그 자체, 즉 '날이미지'로써 형상화한 54편의 시편들을 수록했다.
ISBN : 893201609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북 : 이은채 시집

이은채 지음
출판 : 문학의전당
발행연도 : 2010
애지문학상 수상자인 이은채 시인이 첫 시집 이후 6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시집. 1부 '목련, 붉은 꽃잎 사이로', 2부 '문득 새소리가 났다', 3부 '참 질긴 당신', 4부 '꼬리노을탕으로' 구성되었다.
ISBN : 978899348155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웃음의 힘 : 반칠환 시집

반칠환 지음
출판 : 시와시학사
발행연도 :
가난했지만 따뜻한 유년의 추억과 현대인의 삶을 이야기해온 반칠환 시인의 시집. 느긋하고 섬세하게 일상의 가지들을 들여다보는 7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번 시집 속의 시들은 2행에서 10행 사이에서 끝을 맺는 아주 짧은 길이의 작품들로, 시적 수사를 극도로 절제면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ISBN : 898212190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거미 : 박성우 시집

박성우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07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박성우의 첫시집. 서른 해를 살아오는 동안의 상처, 그리고 아픔에 대한 이야기다. 이 시집에는 거미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헌데 가슴에 하얗게 들러붙는 덫이 있다.
ISBN : 978893642219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