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 : 정윤천 시집

정윤천 지음
출판 : 실천문학사
발행연도 : 2007
정윤천 시인이 이후 4년 만에 발표한 네 번째 시집. 지나온 삶의 자취와 추억 속에 떠오르는 낡은 풍경의 그윽함을 담아냈다. 동료 시인 최형철은 을 가리켜, "시가 관념의 조합이 아닌, 실재하는 삶의 무늬 그 자체임을 보여준다" 고 평했다.
ISBN : 978893922168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진흙소를 타고 : 최승호 시집

최승호 지음
출판 : 민음사
발행연도 : 2007
ISBN : 978893740535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모자나무 : 박찬일 시집

박찬일 지음
출판 : 민음사
발행연도 : 2006
박찬일 시인이 네 번째 시집을 냈다. 2002년 출간된 이후 4년 만이다. 죽음, 불안, 고통 등 삶의 어쩔 수 없는 균열을 직관하고 성찰하는 50편의 시를 묶고, 시집 말미에 57개의 아포리즘을 덧붙였다.
ISBN : 893740744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아우내의 새 : 문정희 長詩集

문정희 지음
출판 : 랜덤하우스코리아
발행연도 : 2007
문정희 시인이 1986년에 발표했던 장시집 가 복간되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의거 행위와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모티프 삼은 작품으로, 유관순이 보인 행동의 시대적 의미라든가 소녀의 내면에서 솟아오른 순결한 열정이 부각되어 있다. 본문 사이사이 화가 정정엽이 그린 수묵화를 함께 실었다.
ISBN : 978892550967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 : 채호기 시집

채호기 지음
출판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14
'문학과지성 시인선' 443권. '몸'의 시인이자 '수련'의 시인, 채호기 시집. 채호기는 마치 한 명의 간절한 구도자처럼 침묵 속에서 정진한다. 이 세계에 자신과 언어만이 존재한다는 듯이, 그 외의 것은 그저 흘러 지나가는 세속의 환영에 불과하다는 듯이.
ISBN : 978893202533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1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