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

김용택 지음
출판 : 마음산책
발행연도 : 2024
“마을 사람들의 일상이 일러주는 말을 나는 받아 적었다. 시였다.” 등단 42년, 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사랑한 마을과 마을 사람들, 떠올리면 웃음이 나는 공동체와 사라져간 것들에 대한 헌사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국 서정시의 한 축을 담당해온 김용택 시인, 특유의 친근한 언어로 등단 이후 42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인이기도 하다. 시골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시 「섬진강」 연작을 썼고, 변화하는 농촌공동체와 도도하게 흐르는 섬진강의 강인한 이미지로 독자들에...
ISBN : 97889609088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4-07-02
김섬과 박혜람 : 임택수 장편소설

임택수 지음
출판 : 나무옆의자
발행연도 : 2024
어떤 사랑도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 상처를 상처로 가리는 타투이스트 김섬 보이지 않는 사랑의 진실을 들여다보는 도슨트 박혜람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문장들로 쓰인 단 하나의 소설 폭설로 샤를 드골 공항이 마비된다. 승객들은 항공사가 제공한 호텔로 이동하고, 그곳에서 여러 인물의 만남이 발생한다. 파리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일하는 박혜람도 발이 묶인다. 일과, 남편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자 했던 지난 십여 년간의 프랑스 생활을 남겨두고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한국에는 오랜 시간 그녀의 단짝이었던 김...
ISBN : 979116157178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4-07-02
꽃다발은 독

오리가미 교야 지음, 이현주 옮김
출판 : 리드비
발행연도 : 2024
함정……, 또다시 함정! 100퍼센트 속게 되는 걸작 미스터리! 감추고 또 감춰진 치명적인 독 탄식과 공포가 들이닥치는 충격적인 결말! 서늘한 여운과 충격적인 결말로 독자들의 극찬을 받은 오리가미 교야의 《꽃다발은 독》(2021)이 드디어 한국에 출간된다. 《꽃다발은 독》은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러 오리가미 교야가 미스터리 장르에 처음으로 진지하게 도전한 작품으로, 출간 직후 인기 시사 TV 프로그램 〈왕의 브런치〉에 소개돼 큰 화제가 됐다. 2021년에는 제5회 미라이야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2024년 문고본으로 출간돼...
ISBN : 979119273834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4-07-02
나목 : 박완서 장편소설

박완서 지음
출판 : 세계사컨텐츠그룹
발행연도 : 2024
작가가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한 첫 작품 스무 살, 순수하고 젊은 날의 황량한 기억 세계사는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의 소중한 유산을 다시금 독자와 나누기 위해 장정을 바꿔 새롭게 소개한다. 이번 특별판에서는 이 같은 작품의 의의를 살릴 수 있도록 장정과 디자인을 특별히 고심해 기획했다. 제목만 보아도 작가 자체를 느낄 수 있도록, 제목인 ‘나목(裸木)’의 의미와 특징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고자 했다. 저채도의 따뜻한 색감, 나뭇결의 종이 질감을 중심 모티브로 하였고, 전형적인 나무의 이미지가 아닌 조각이 모여 하...
ISBN : 978893387239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4-07-02
나쓰코의 모험

미시마 유키오 지음, 정수윤 옮김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발행연도 : 2024
노벨문학상 후보에 수차례 오른 20세기 일본 문학을 대표하는 천재 작가, 미시마 유키오가 남긴 숨겨진 걸작 무라카미 하루키 《양을 쫓는 모험》의 모티프가 된 소설 “《양을 쫓는 모험》은 하루키가 새로 쓴 《나쓰코의 모험》이다.” _ 다카자와 슈지(문예평론가) 미시마 유키오는 《금각사》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고, 노벨문학상 후보에 세 차례 오르는 등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천재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에서 드물게 여성 서사를 다룬 책, 《나쓰코의 모험》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ISBN : 9788925574998
도서상태 : 대출중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4-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