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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는 팔레스타인 제노사이드에 침묵하는가 : 잔해 속의 그리스도

왜 세계는 팔레스타인 제노사이드에 침묵하는가 : 잔해 속의 그리스도

문터 아이작 지음, 김상기 옮김

출판 : 동연

발행연도 : 2025

벌거벗은 생명, 교회의 예언자적 목소리 호소 문터 아이작은 이 책에서 자신과 그 나라 국민이 70년 넘게 겪고 있는 생지옥의 역사가 어떠했는지 일인칭 시점으로 생생하게 묘사한다. 그리고 현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가하는 학살 속 식민주의와 제국신학 등을 강력히 비판한다.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지금 팔레스타인 땅에서 행하는 모든 폭력이 ‘제노사이드’로서 〈유엔 총회 제260호 결의안〉의 법적 구성요소를 갖추고 있음을 풍부한 객관적 자료들로써 논증한다. 문터 아이작은 호소한다. 명백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ISBN : 9788964474907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12-17

인재전쟁 :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인재전쟁 :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KBS 다큐인사이트〈인재전쟁〉제작팀 지음

출판 : 21세기북스

발행연도 : 2025

★ 방영 직후 영상 조회 수 200만 회 돌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 한국PD연합회 ‘이달의 PD상’ 수상 올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고의 문제작! “우리의 인재는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2025년, KBS 다큐 인사이트 〈인재 전쟁〉이 한국 사회에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이라는 제목 아래, 대한민국 교육과 인재 양성 시스템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정면으로 드러내며 수많은 시청자와 교육 현장에 묵직한 문제의식을 던졌다. 전 세계가 기술 패권 ...

ISBN : 979117357568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12-17

재활의 밤 : 수치와 고통의 규범을 넘어, 자립과 연결로 나아가기

재활의 밤 : 수치와 고통의 규범을 넘어, 자립과 연결로 나아가기

구마가야 신이치로 지음, 조승미 옮김

출판 : 동녘

발행연도 : 2025

뇌성마비 장애 당사자이자 당사자연구 분야의 대표적 연구자 구마가야 신이치로의 규범 밖 움직임, 관계 맺음, 섹슈얼리티, 자립, 삶에 관한 치열한 연구 ‘정상적’ 신체의 움직임을 강요받은 ‘재활의 밤’들을 지나, 손상을 지닌 몸으로 세상과 교섭할 방도를 궁리하며 꿈틀댄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자전적 일대기 선천적 경직성 뇌성마비를 가진 장애 당사자이자 소아과 의사, 생명과학자인 구마가야 신이치로가 청소년기까지 경험한 재활 치료와 그 이후 자립생활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몸과 장애, 규범과 섹슈얼리티, 자립과 삶에 대해 ...

ISBN : 978897297184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5-12-17

고요로 가야겠다 : 도종환 시집

고요로 가야겠다 : 도종환 시집

도종환 지음

출판 : 열림원

발행연도 : 2025

한국 서정시의 거장 도종환 시인의 신작 『고요로 가야겠다』는 오랜 침묵 끝에 도달한 내면의 결실이다. 삶의 고통과 상처를 통과해 얻은 언어는 한층 더 부드럽고 다정해졌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상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그 소음 속에서 자신만의 고요를 찾아간다. “외피가 돌처럼 딱딱한 벚나무에서 / 새로 솟아나는 연한 가지”(「부드러운 시간」)처럼, 그의 시는 고통을 뚫고 피어난 온화한 결심의 언어다. 곽재구 시인은 추천사에서 “도종환의 시가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고 썼다. 그는 “난해한 정치판에 들어가 판을 향기...

ISBN : 979117040358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12-17

인류학자들

인류학자들

아이셰귤 사바쉬 지음, 노진선 옮김

출판 : 더퀘스트

발행연도 : 2025

2020년대 청춘의 디아스포라는 어떤 모습일까? 집도 모국어도 없는 낯선 도시에서 집을 구하는 젊은 커플 삶의 주소를 찾는 이들의 기쁨과 슬픔, 설렘과 불안 감각적인 한편의 프랑스 영화 같은 이야기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시인,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소설가 젊은 문학가들이 주목한 소설 국경과 언어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는 시대, 2020년대의 디아스포라는 어떤 모습일까? 분명 소설 《파친코》나 영화 《미나리》와는 다를 것이다. 향수에 먹먹하게 목이 메거나 현지에서 모멸감을 당하는 신파는 아닐 것이다. 어...

ISBN : 979114071602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