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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문화

인간과 문화

C.G. Jung 지음, 한국융연구원 C.G. 융 저작번역위원회 옮김

출판 : 솔출판사

발행연도 : 2024

융 기본 저작집의 마지막 권인 제 9권의 완역판으로, C.G. 융이 저술한 열다섯 개의 논문을 수록했다. 인격의 성정과 여성문제, 결혼, 생의 전환기와 죽음에 관한 융의 깊은 통찰에서 시작하여 양심과 선약의 문제에 관한 분석심리학의 입장을 정점으로 논문 등을 배열했고 동양적 사유에 관한 심리학적 고찰 등을 실었다. 후반부는 연금술에 관한 논문인 파라켈수스론과 프로이트에 관한 솔직한 비평이 실려 있다. 국내 융 번역서 역사상 최초로 정본 완역되었던 『융 기본 저작집』(전 9권)이 전면적인 개역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

ISBN : 9791160201925세트 979116020201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12-26

이렇게나 재밌는 홍차 : 어른의 취미에서 교양의 완전체로

이렇게나 재밌는 홍차 : 어른의 취미에서 교양의 완전체로

후지에다 리코 지음, 김민정 옮김

출판 : 타인의사유

발행연도 : 2024

역사에서 문화, 매너까지 인류의 생활을 바꾼 차에 대한 大탐구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뜻의 이 말은 흔히 있는 보통의 일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현재 한국인에게는 차보다 커피가 일상다반사지만, 동서양에서 차가 차지하는 영향력은 여전히 대단하다. 차는 언어에서부터 역사, 문화, 생활양식, 정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삶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그리고 그 중심에 홍차가 있다. 홍차는 5,000년이라는 차 역사에서 탄생한 지 200년이 조금 넘은 햇병아리에 불과했지만, 파급력만큼은 핵폭탄급이...

ISBN : 97911728862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12-26

상징과 리비도

상징과 리비도

C.G. Jung 지음, 한국융연구원 C.G. 융 저작번역위원회 옮김

출판 : 솔출판사

발행연도 : 2024

책은 융의 동료이자 친우인 테오도르 플루르누아가 보고한 한 젊은 미국 여성의 수기를 분석한 것으로, 이 수기에는 그녀가 정신분열병을 앓기 직전 유럽 여행 중 기록한 시와 환상, 이에 관한 자가 논평 등이 들어 있다. 융은 이 자료를 정신분열증 전구단계의 병리, 개인 생활사의 정신적 상처를 중심으로 한 재래의 증례분석 방식을 취하지 않고 그 환상들이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서 인류 정신사의 보편적 토대, 즉 집단적 무의식의 원형상들과 어떻게 관계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들어간다. 이를 위해 시, 문학, 신화, 전설, 고대...

ISBN : 9791160201925세트 979116020199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12-26

사물의 통치 : 푸코와 신유물론들

사물의 통치 : 푸코와 신유물론들

토마스 렘케 지음, 김효진 옮김

출판 : 갈무리

발행연도 : 2024

『사물의 통치』는 물질적 전회를 ‘푸코와 함께 생각하자’고 제안하는 초대장이다. 토마스 렘케는 미셸 푸코의 작업으로부터는 개념적 착상을, 과학기술학으로부터는 경험적 통찰을, 그리고 신유물론적 사유로부터는 영감을 취함으로써 ‘사물의 통치’라는 분석틀을 제시한다. 이 책의 목표는 신유물론적 의제를 일축하거나 또는 그것을 푸코와 과학기술학 학자들의 작업에 대립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신유물론적 관심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렘케는 그레이엄 하먼의 객체지향 존재론(OOO), 제인 베넷의 생기적 유물론, 그리고 ...

ISBN : 978896195358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12-26

사람을 만나는 도시 : 자동차에 빼앗긴 장소를 되찾는 도시설계 지침서

사람을 만나는 도시 : 자동차에 빼앗긴 장소를 되찾는 도시설계 지침서

송민철 지음

출판 : 효형출판

발행연도 : 2024

국가공무원이 목격한 ‘불편한 도시’ 도처에 깔린 비인간적, 몰인간적 환경 더 나은 도시를 누릴 권리를 찾는 길!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삶을 누리고 있는가? 자동차에 빼앗긴 길에서 우리는 무심코 목적지를 향해 걷는다. 우연한 만남은 찾을 수 없고 이웃과 단절되었다. 그저 목적 있는 의사소통만 이 도시에 넘쳐난다. 사람이 뒷전으로 밀리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사라지는, 자동차 중심의 도시설계가 낳은 현주소다. 그러나 우리는 이따금 극심한 교통 체증에 불만을 토로할 뿐 지금 도시의 모습에 익숙해져 무감각하다. 지금 ...

ISBN : 978895872234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