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으로 들어가기 : 카롤리네 발 장편소설

카롤리네 발 지음, 전은경 옮김
출판 : 다산책방
발행연도 : 2026
3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개국 수출, 누적 73만 부 판매 등 데뷔 이래 독일 문학계를 휩쓸고 있는 젊은 거장 카롤리네 발의 장편소설 『폭풍으로 들어가기』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폭풍으로 들어가기』는 엄마의 죽음과 언니와의 이별 뒤에 혼자 남은 이다가 낯선 이들의 호의를 만나 자신의 마음속 폭풍의 근원을 발견하는 이야기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낸 경험 때문에, 다시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가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는 이십대 소녀 이다를 중심으로,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ISBN : 979113067567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그 어깨를 감쌀 각오

가미시로 쿄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출판 : 블루홀식스
발행연도 : 2026
35명의 거짓말쟁이와 단 한 명의 정직한 사람!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그 어깨를 감쌀 각오』는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아케가미 린네는 틀리지 않아』의 속편이다. 1편에서 ‘라이트노벨에서도 본격 미스터리가 가능하다’라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 그 어깨를 감쌀 각오』는 그 도전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는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줄거리를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오로지 '진실'만을 꿰뚫어 보는 소녀 아케가미 린네는 늘 학교 상담실에 틀어박혀 ...
ISBN : 979119314971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1], 아케가미 린네는 틀리지 않아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1], 아케가미 린네는 틀리지 않아](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4980033/49800331643.20240816071108.jpg)
가미시로 교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출판 : 블루홀6(블루홀식스)
발행연도 : 2024
가미시로 교스케의 장편소설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아케가미 린네는 틀리지 않아』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창립 이래 매년 미스터리, 추리소설 출판 종수가 압도적 1위인 출판사이다. ‘나가우라 교’, ‘미키 아키코’, ‘아사쿠라 아키나리’, ‘유키 하루오’, ‘저우둥’, ‘하야사카 야부사카’, ‘후루타 덴’ 등 국내 미출간 작가들의 작품들과 국내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었던 ‘오승호’(고 가쓰히로), ‘우사미 마코토’ 작가의 작품들을 블루홀식스의 사명(使命)으로 알고 출간하여 왔다. 특히 ‘나카야마 시치리’의 ...
ISBN : 979119314925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환상 영화관

호리카와 아사코 지음, 김선영 옮김
출판 : 북다
발행연도 : 2026
“오늘 밤 환상 영화관에서 당신의 ‘주마등’을 상영합니다.” ‘환상 시리즈’ 38만 부 이상 판매 돌파! 롱 셀러 《환상 우체국》에 이은 반전 힐링 미스터리 2006년, 마흔이 넘어 《암흑경》으로 제18회 일본 판타지 노블 우수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호리카와 아사코. 이제껏 40여 권이 넘는 출간작 중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환상 시리즈’는 이승과 저승, 만남과 이별, 애정과 증오 사이를 노련하게 오가면서 작가만의 방식으로 ‘죽음’에 대한 위로를 건네는, 15년간 38만 부 이상 판매된 롱 셀러다. 그중 ‘물건 찾기’라는 특기를 ...
ISBN : 9791170612827세트 97911706136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복붙으로 끝내는) AI 기획 보고서 : AI 초보도 바로 따라 하는 기획보고서 자동화의 모든 것

이정화 [외]지음
출판 : 프롬북스
발행연도 : 2026
AI로 완성하는 기획 보고서: 당신의 시간을 벌어주는 설계의 언어 오늘도 빈 문서 앞에서 깜박이는 커서만 바라보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아이디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용을 엮어낼 ‘구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직장인과 실무자가 문서 작성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쏟으며 고군분투하지만, 이제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쓰는 단계를 넘어 AI가 제안하는 초안을 검토하고 판단하여 완성하는 영역으로 진화했습니다. 본 도서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기획, 보고, 마케팅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복사해서 사용...
ISBN : 979119464273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