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상상과 창조의 공간

장흥의 지식정보센터! 열린 문화쉼터!
정남진 도서관 입니다.

신간부터 모든 소장 자료안내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

김종원 글, 나래 그림

출판 : 상상아이

발행연도 : 2024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두 번째 이야기!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의 뒤를 이어 두 번째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인문학과 자녀교육 분야에서 100여 권의 책을 써 온 김종원 작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키울 수 있을지’ 책과 강연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그 경험을 모아 담은 첫 그림책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은 어린이들에게 삶의 순간을 아름답게 바꾸는 ‘예쁜 말’을 전하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시리즈의 신간 그림책 《서로에게 ...

ISBN : 979119337931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06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

윌리엄 D. 하텅,벤 프리먼 [공]지음, 백우진 옮김

출판 : 부키

발행연도 : 2026

누가, 왜, 어떻게 미국을 끝없는 분쟁과 무력 개입으로 몰아가는가? 1조 달러 전쟁 기계, 미국 군산복합체를 통해 대한민국 국방과 안보의 미래를 묻는다! 국방부 연간 예산 9000억 달러(약 1300조 원), 전체 연간 군비 지출 1.5조 달러(약 2100조 원), 최근 20년간 국방부 지출 14조 달러(약 2경 원), 전 세계 군사비 지출의 40%(중국의 3배), 전 세계 무기 시장 점유율 43% 이상(러시아의 3배, 중국의 6배), 무기 판매 국가 수 107개국(전 세계의 절반 이상), 해외 군사기지 80개국 750곳 17만 명. 전 세계를 압도하는 미국 군산복합체...

ISBN : 979117578009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4-06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우아한 위선에서 정직한 야만의 시대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우아한 위선에서 정직한 야만의 시대로

이문영 지음

출판 : 일조각

발행연도 : 2026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책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제까지 유지되어 오던 국제기구 중심의 규칙 기반 세계 질서를 흔들어 놓았다. 저자는 러시아에 정통한 학자로서 전쟁의 원인과 진행 과정 및 향방을 상세히 설명한다. 역사, 정치, 경제, 외교, 국제관계, 종교, 언어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얽혀온 주요 사안에 대한 분석의 토대 위에, 자국의 이익을 앞세운 유럽과 세계 각국의 이해까지 종합해 살펴봄으로써 전쟁의 실상과 이면에 감춰진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또한 전쟁이 국...

ISBN : 978893370859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4-06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 피해자의 자리와 억울함이라는 무기에 관해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 피해자의 자리와 억울함이라는 무기에 관해

박정훈 지음

출판 : 한겨레

발행연도 : 2026

“남성들 스스로 거대한 백래시의 흐름을 끊어내야 한다” 안티 페미니즘과 여성혐오, 피해자·약자라는 착시… 남성을 망가뜨리는 구조에 관한 성실한 기록 청년 남성들의 ‘억울함’은 실재하는가? 정말로 페미니즘으로 인해 여성우월주의 세상이 되어 남성들이 역차별받고 있는가? 이 물음에 대답하기 위해 젠더 전문기자 박정훈이 5년 만에 신작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로 돌아왔다. 저자는 첫 책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을 통해 페미니즘이 시대정신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남성들이 기존과는 다르게 살아야 함...

ISBN : 979117213382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4-06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 지음, 김선욱 옮김

출판 : 한길사

발행연도 : 2026

아돌프 아이히만은 나치 친위대에서 유대인 강제이송과 학살의 핵심 실무를 담당했다. 세상은 아이히만이 증오에 빠지고 피에 굶주린 악마일 것이라고 상상했다. 그러나 한나 아렌트가 법정에서 마주한 아이히만은 나치 광신자도, 유대인 혐오자도 아니었다. 아렌트가 이 대목에서 주목한 것은, 학살을 떠받치는 동력이 개인의 증오나 잔혹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렌트는 생각하기를 멈추고 규칙에만 따르는 아이히만의 모습에서 ‘악의 평범성’을 발견했다. 아렌트는 이것이야말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악의 형태라...

ISBN : 978893567918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