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잘 지내는 아이들의 비밀 : 요즘 교실 속에서 찾아낸 초등 사회성의 모든 것

김선호 지음
출판 : 청림Life
발행연도 : 2026
“요즘 아이들의 친구 스트레스는 단순히 싫다는 말을 못해서 생기는 게 아닙니다” 절친 관계, 또래 압력, 같이 노는 것처럼 보이지만 혼자인 아이… 더 민감해지고 더 어려워진 교실 속 관계 지형도 최근 학생 수가 현저하게 줄고 양육 환경이 크게 바뀌면서 아이의 친구 관계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특히 사회적 관계의 틀을 형성하는 초등학교 교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같이 노는 것처럼 보이지만 혼자인 아이, 다른 친구들 눈치를 끊임없이 보는 아이, 절친이랑 틀어져 상처 입은 아이, 친구 그룹 사이에서 튕겨져 나간 아이 등 예...
ISBN : 9791193842690세트 9791193842690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1
소장일자 : 2026-06-15
어느 멋진 도망 : 나상천 장편소설

나상천 지음
출판 : 오리지널스
발행연도 : 2026
누군가가 곁에서 나란히 걸어준다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달라질지 모른다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홀가분해지는 33일의 순례길 여정 현실과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크리에이터, 아내를 잃은 요리사, 오디션을 거듭 낙방한 싱어송라이터, 예기치 못한 사고를 피해 도망친 대학생.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서 네 사람은 각자의 상처를 안고 800킬로미터를 함께 걷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조금씩 서로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마음을 연다. 그렇게 산티아고 순례길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잠시 멈춰 서서 자신...
ISBN : 979116908722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휴먼, 어디에 있나요? : 에이드리언 차이콥스키 장편소설

에이드리언 차이콥스키 지음, 김상훈 옮김
출판 : 엘리
발행연도 : 2026
인류가 삭제된 세계-남은 것은 시스템과 갈 곳 잃은 알고리즘뿐 망가진 세상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고성능 휴머노이드 AI의 파란만장한 여정 현대 SF의 거장 에이드리언 차이콥스키의 신작 『휴먼, 어디에 있나요?』가 엘리에서 출간되었다. 세계 3대 SF 문학상을 석권하며 SF 역사상 유례없는 대기록을 써 내려가는 그의 저력이 집약된 작품이다. 2025년에는 휴고상 제정 53년 만에 본인의 장편소설 두 편을 최우수 장편 부문 후보로 동시에 올리면서 작가의 위상은 이 소설을 통해 더욱 공고해졌다. 소설은 인류가 멸종의 ...
ISBN : 979119124772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 문정희 시집

문정희 지음
출판 : 민음사
발행연도 : 2026
시는 아름다움이나 완결을 지향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직 상처가 마르지 않은 상태, 말이 되기 전의 감각을 그대로 붙드는 쪽으로 더 나아간다. 이번 시집의 자서에서 시인은 “눈 떠 보니/ 번개처럼/ 여기 광활한 폐허에 이르렀다”고 쓴다. 이 폐허는 단순한 상실의 은유가 아니라 칼과 환멸, 상처와 에로스가 뒤엉킨 자리이자 삶과 언어가 동시에 붕괴된 이후에야 도달하는 장소다. 폐허에서 다시 시작되는 시의 기록이자 언어의 근원을 향한 새로운 출발! 문정희 신작 시집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
ISBN : 9788937408021세트 978893740959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 : 김영춘 시집

김영춘 지음
출판 : 달
발행연도 : 2026
“사람의 입술 사이를 떠나온 말들이 오늘밤 잠시 시가 되려고 한다” 생명체가 갖는 슬픔, 그 슬픔을 받아들이게 된 또다른 슬픔 그 위로 내리는 조촐한 저녁 빛 『다정한 것에 대하여』이후 3년 만에 네번째 시집을 펴내는 김영춘 시인의 신작 시집.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삶의 정서를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온 시인은 이번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를 통해 더욱 짙고 깊어진 슬픔과 그리움의 서정을 간결하게 펼쳐가고 있다. “돌아보는 일이 많아졌다. 어딘가로부터 꽤 멀리 떠나와서일 것이다. 시라고 하는 것에서는 맑은 날의...
ISBN : 9791158162115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