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김나을 장편소설

김나을 지음
출판 : 한끼
발행연도 : 2025
유운은 외할머니의 장례를 치른 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시골집으로 향한다. 작은 부엌과 낡은 마루를 고쳐 만든 ‘행복과자점’에서 그는 매일 다른 디저트를 굽고, 이곳의 사람들을 맞이한다. 오지 발령 후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공무원 도영, 귀농해 딸기밭을 일구는 은정, 대학원을 그만두고 다시 커피를 선택한 현서, 그리고 언제나 웃고 있지만 속내는 감추는 단골손님 윤오. 서로의 이야기가 디저트처럼 쌓이며 운의 마음에도 온기가 돌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엄마의 병간호 때문에 유운은 다시 서울로 돌아가고, 가게 ...
ISBN : 979117577047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4-06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

황인찬 지음
출판 : 안온
발행연도 : 2026
시는 슬픔을 읽게 합니다 시는 사랑을 말하게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황인찬 시인의 산문집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이 새로운 표지와 판형으로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독자와 평단의 사랑을 폭넓게 받은 황인찬 시인의 첫 산문집인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 출간 3년을 맞아 쩡찌 작가의 그림으로 근사한 새 옷을 입은 것이지요. 시인은 묻습니다. 무용한 것 중에 가장 무용하다고 알려진 시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정이 무엇인지. 그 물음에 시인 또한 ...
ISBN : 9791192638829세트 9791192638812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4-06
안녕, 홍이 : 박경란 장편소설

박경란 지음
출판 : 하늘퍼블리싱
발행연도 : 2026
여성의 몸을 통과한 시대의 고통과 상처를 다시 기억과 희망으로 승화시킨 이야기 한국과 독일, 근현대를 살아간 수많은 ‘홍이’들의 서사 엄마와 딸로 살아간 수많은 이름들의 삶을 통해 일제강점기에서 한국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대와 세대로 이어지는 몸과 기억의 전승을 그린 장편소설 ★ 한국과 독일, 근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기억의 계보를 액자소설 구조로 드라마틱하게 구성한 서사문학 ★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독일 내 한인들의 삶을 출판과 공연으로 꾸준히 기록해 온 박경란 작가의 필력과 세계관...
ISBN : 979119956492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4-06
사람과 사랑과 꽃과 : 나태주 시선집

나태주 지음
출판 : OTD
발행연도 : 2026
풀꽃과 시를 사랑한 소박한 시인 나태주 일생을 담아 세상에 보내는 연애편지 “언제나 독자들 숨소리 가까이 살고 싶은 나의 소망을 이 시집이 이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_서문 중에서 『사람과 사랑과 꽃과』는 풀꽃과 시를 사랑한 소박한 시인 나태주가 일생에 걸쳐 써 내려온 언어를 한 권에 담아, 세상에 보내는 하나의 연애편지처럼 건네는 시집이다. 이 책은 삶의 크고 화려한 장면보다 스쳐 지나가기 쉬운 순간들, 말 걸지 않으면 사라질 것 같은 감정들을 오래 붙잡아온 시인의 태도를 중심에 둔다. 나태주의 시는 언제나 작고...
ISBN : 9791198978356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4-06
말 꿈 몸 : 김선오 시집

김선오 지음
출판 : 북다:교보문고
발행연도 : 2026
‘어떤시집’은 하나의 테마로, 하나의 시 세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식의 소시집이다. 시인이 고른 특별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집 전체를 직접 기획하며, 그 구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작업과 텍스트를 하나의 작품집으로 엮어 대체 불가능한 독자적 세계를 선보인다. 시집 『나이트 사커』와 『세트장』 『싱코페이션』을 통해 세상의 패턴화된 리듬에 포섭되지 않는, 특유의 시적 변주를 통해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김선오의 신작 『말 꿈 몸』이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의 ‘어떤시집’ 시리즈 첫 권으로 출간된다. 이제까...
ISBN : 979117061367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2
소장일자 : 2026-04-06

